카페네이 망원에서
이름을 바꿔서 의정부로 온지 반년이 되었습니다.
망원에서 쓰던 고가의 에스프레소 머신 세트를 팔아버린 거에 대해
왜 팔았을까 후회하고는 있습니다,
의정부도 커피에 진심이신 분들이 많지만
대부분 보편적인 평범하면서 맛있는 걸 찾으십니다.
사이폰은 주춤해졌지만
그래도 커피를 하고 있음에
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,
드립팩은 스터디셀러가 되어
드립팩 공장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지만
그게 망원동이랑 비교했을 때 다른점이에요.
드립팩이 넘사로 너무 잘나갑니다. 이윤 선물을 받고 너무 맛있어서 제주문을 해주십니다
5월은 가정의달입니다. 드립팩 세트 드립팩+ 구움과자로 찾아 뵙겠습니다.